나름 아련하게 마무리해보려고 했는데 잘 전달이 됐을지 모르겠습니다 오래 연재되다보니 나름 캐릭터에 애정이 생기고 재미지게 그려나갔던 것 같네요~ 이렇게 무당 누나를 보내기엔 아숩긴하지만 팬박스의 연재는 냉정한 법. 다음 주는 간만에 초단편(?)으로 뵙겠습니다! 뇌절 할 지 고민 중인데 아직 고민 중이니까요? 무당 누나만화는 초반 편은 간만에 픽시브에 홍보용으로 공개할까 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캄사합니다~!
fs
2025-05-16 23:30:46 +0000 UTCcaptainPRICE
2025-05-15 16:11:41 +0000 UTC도둑옹
2025-05-15 14:29:27 +0000 UTCDon't lick it
2025-05-15 13:05:20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