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angRang 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가고 있지만, 아직도 더위가 머물러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들께 말씀드릴 것이 있어 이렇게 공지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약 반년 가까이, 서툴지만 첫 FANBOX 도전을 시작하고 작업에 몰두하면서 부족한 그림임에도 후원해주시는 소중한 구독자 분들께 양질의 그림을 보여드릴 수 있고자 최대한 노력하기도 했고, 동시에 생계형 커미션을 개장해 현재 진행형으로 운영해 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아무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달려오기만 하다보니 몸도 마음도 좀 지쳐버렸는지 '내가 좋아하는 것, 그림을 그릴때 좋았던 것, 그리기 즐거운 것이 뭐였지?' 하고 순간 헷갈리고 곧장 대답이 어려울 정도로 지친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음 그림을 어떤걸 그리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에서 오는 흥미로움이 아닌 스트레스로, 즐거움보단 좀 더 압박감으로 다가오는걸 느끼면서 한 번 쉬어가는 것이 좀 더 오래 달리기 위해서 필요한 단계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잠시 휴식을 가지면서, 다시 달리기 위한 재정비의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2025-09-13 부터, 2025-10-13까지 잠시 펜을 내려두고 머릿속을 비워내고 환기하며 다시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들께 양질의 그림을 보여드리기 위해 쉬어가려고 합니다.
휴식을 마치고 온 뒤에는 언제나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느릴 수도, 부족할 수도 있지만 제 그림을 보면서 잠깐이나마 기분 좋음을 느끼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작가로써 구독자 분들께 느껴질 수 있도록 꾸준하고 성실하게 임할 수 있도록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곧 다가오는 가을, 건강 조심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잘 쉬고 오겠습니다!
Hello! This is RangRang.
The sweltering summer is fading away, but the heat still lingers and rages these days.
Today, I'm writing this announcement because I have something to share with you all.
For nearly half a year, I've been working on my first FANBOX project, albeit clumsy. Despite my shortcomings, I've been working hard to provide quality artwork to my valued subscribers. At the same time, I've also opened a livelihood commission program, which I'm currently running.
In the process, I felt exhausted, both physically and mentally, as I kept running at a brisk pace. I found myself momentarily lost, wondering, "What do I like, what do I enjoy drawing, what do I enjoy drawing?" I felt so exhausted that I couldn't even answer right away. Thinking about what to draw next wasn't the excitement I'd expect, but rather the stress, the pressure rather than the enjoyment. I realized that taking a break was a necessary step for me to continue running for a longer period of time.
In conclusion, I'm taking a short break to regroup and get back on track.
From September 13, 2025, to October 13, 2025, I'll be taking a break to clear my mind, refresh my mind, and return to a better state of mind to show you quality art.
After my break, I may be a little slower or lacking than others, but as an artist who strives to bring even a brief moment of joy when looking at my art, I will prepare myself to consistently and diligently work hard so that my readers can feel it.
As fall approaches, I hope you all stay healthy and happy.
Thank you always! I'll be back after a good rest!
こんにちは! RangRangです。
蒸し暑い夏が行っていますが、まだ暑さがとどまって騎乗を呼んでいる最近です。
今日は相違ではなく、皆さんに申し上げることがあり、こうしてお知らせを作成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
約半年近く、苦手だが初めてのFANBOX挑戦を始めて作業に没頭しながら、足りない絵でもスポンサーしてくれる大切な購読者の方々に良質の絵をお見せできるよう最大限努力したり、同時に生計型コミッションを開場して現在進行形で運営してみたりもしました。
そんな過程で、どうやらそれなりに一生懸命走ってくるだけだから、体も心もちょっと疲れてしまったのか「私の好きなもの、絵を描くときに良かったこと、描くのが楽しかったのは何だったの?」と瞬間混乱してまっすぐ答えが難しいほど疲れそうな感じを受けました。
次の絵をどんなものを描けばいいかについて悩むことから来る興味深いではなくストレスで、楽しさよりももっと圧迫感で迫るのを感じながら、一度休んでいくのがもう少し長く走るために必要なステップだと思うようになりました。
結論としてはしばらく休憩を持ちながら、再び走るための再整備の時間を持ってみようと思います。
2025-09-13から、2025-10-13までしばらくペンを下げて頭の中を空にして換気し、また良い姿で皆さんに良質の絵をお見せするために休んでいこうと思います。
休憩を終えてきた後は、いつも他の人より少し遅いことも、足りないかもしれませんが、私の絵を見ながら、しばらく気分が良いことを感じられるように努力する作家として、加入者の方々に感じられるように着実に誠実に取り組むように準備してみましょう。
すぐに来る秋、健康に気をつけて、みんな幸せになってください。
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Quattro
2025-09-13 03:58:33 +0000 UTCRBs
2025-09-12 23:51:22 +0000 UTCmannam0627
2025-09-12 19:14:58 +0000 UTCKobayashi Maru
2025-09-12 14:03:03 +0000 UTCkevin
2025-09-12 13:55:37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