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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세 5

흔히 교배프레스라고 불린다.

기본적으로 정상위인데 남자가 상반신을 앞으로 완전히 눕히고 있는 것이 특징. 

일본에서는 種付けプレス(교배 프레스)라 부르며 이 단어를 창시한 사람은 18금 만화 작가 "高津ケイタ"라는 듯. 서양에서는 이를 따서 mating press라고 부른다.

種付け이나 mating이나 본래 사람이 아니라 짐승한테 쓰는 표현임을 감안하면 어느 쪽이든 매우 천박한 말이다.


보통 위와 같은 구도로 표현되는데 참으로 웃기게도 이 자세는 여자보다는 남자의 살갗이 더 많이 비친다는 특징이 있다. 

남자의 엉덩이 전체가 다 보이며 항문에다가 고환까지 적나라하게 다 보이는데

정작 깔려있는 여캐는 오히려 비부를 포함한 하반신 일부와 다리 일부가 보일 뿐이다.

여자가 아니라 남자의 비부만 강조되는 괴상한 구도처럼 보이나..


이 자세의 꼴림의 요소는 Press라는 명칭처럼 '짓누르고 있는' 상황에 있다.

남자가 상반신도 하반신도 완전히 밀착한 상태에서 몸무게로 짓누르고 있기 때문에

이대로 가면 깔려있는 여자는 꼼짝없이 질내사정당하게 되는 상황이다.

즉 상황적인 요소가 꼴림을 유발한다는 소리로 이 자세 자체가 "여자는 이 남자에게 반드시 질내사정당함"을 암시한다.

짓누르고 있다는 상황 자체가 여자가 당하고 있다, 제압당했다는 인상 역시 강하게 심어준다.

그래서인가 보통 여자보다 남자가 훨씬 몸집이 크게 그려지며, 뚱뚱한 남자들이 자주 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자세로 범해지는 여캐는 십중팔구 그대로 임신당한다.

최후의 발악을 하든 이미 쾌락에 타락해 추한 신음을 내뱉고 있든 상관 없이 무조건 임신당한다.

명칭 자체에 수컷이 암컷을 임신시킨다는 의미인 교배가 들어가니 당연한 수순.


RTN에서선 아나타도 시전 가능하며, 

여캐가 "다리 어깨 위로 드러누워" 자세일  삽입하면 자동적으로 (교배프레스 체위 = 굴곡위)로 취급한다. 

구속 상태라서 무허가 질내사정 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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