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久しぶりの全体公開の投稿です。
今日のテーマは【 今まで皆様のご支援で○○○した!】です。
1. ボトルポーチ
コンビニでむぎ茶を買うとおまけにくれるポケモンのコラボのボトルポーチです。
3種をコレクトしました。 黄色が一番好きでよく使っています。
2. ブックカバー
布で作られたブックカバーです。 フリーサイズです。 韓国から日本に旅行する時、
下の方を買ってよく使っていましたが、今回新しく上の方の青色を購入しました。
私のようなものを購入するにはこちら
https://www.amazon.co.jp/dp/B01EV2JJMW?ref_=cm_sw_r_cp_ud_dp_0QR48H2EZVWW5FMSWQZM
3. 腕時計
ウッドのブレスレットのような感じで軽くていいです。
最初に紐の長さを直接縮め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が、自分で組み立てる感じで良かったです。
https://www.amazon.co.jp/dp/B09FPDH9NB?psc=1&ref_=cm_sw_r_cp_ud_dp_6E7YNCB223H7PPNXM9JQ
下は本です。 最近ネット書店は少し高いですが日本への直送も可能ですね!
韓国書店で購入した韓国翻訳版です。
4. どこいったん
私が好きな絵本作家の「ジョン・クラッセン/JonKlassen」先生の帽子シリーズの一つです。
原題は「I Want My Hat Back」
話もとても面白いのでぜひ読んでみてください。
https://www.amazon.co.jp/dp/486101199X/ref=cm_sw_r_tw_dp_5F1REMNYFVZFYJTZJZMK
5. サンカクさん、シカクさん、マンマルさん
「マック・バーネット (著), ジョン・クラッセン (イラスト)」先生
これも日本の本屋で見ましたが、韓国版でも欲しくて買いました。
とてもかわいいです。 部屋に飾りました。
https://www.amazon.co.jp/dp/4861013410/ref=cm_sw_r_tw_dp_ZN5BNZ45QBE36037VD80?_encoding=UTF8&psc=1
6. “主線なし”イラストの描き方
「ドラゴンクエストビルダーズ2:破壊神シドーとからっぽ島」で知り合った
「ア・メリカ」先生の作法書です。
初心者にはちょっと難しそうですが、いい話が多いです。
絵だけ見るといってもかわいすぎていい本です。
JP:https://www.amazon.co.jp/dp/479815721X/ref=cm_sw_r_tw_dp_VMVAVHYNJ5QZND56CY2X
KR:http://aladin.kr/p/oPFhb
一度も投稿したことがない内容だと思います。
役に立ちましたか。 よろしければ時々投稿します。
--------------------------------------------------------------------------------------
오랜만의 전체 공개 투고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그동안 여러분들의 지원으로 ○○○하였다】입니다.
1. 보틀 파우치
편의점에서 보리차를 사면 덤으로 주고 있는 포켓몬 코라보 파우치입니다.
저는 3개 모았습니다. 노랑색이 가장 좋아서 자주 쓰고있습니다.
2. 북커버
천으로 만들어진 북커버입니다. 프리 사이즈 입니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여행을 다닐때
아랫쪽을 사서 잘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 위쪽의 파란색을 구입하였습니다.
저와 같은 것을 구입하시려면 이쪽
3. 손목시계
나무팔찌같은 느낌에 가벼워서 좋습니다.
처음에 끈 길이를 직접 줄여야 하는데 그 점도 직접 조립하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아래는 책입니다. 요즘 인터넷 서점은 조금 비싸지만 일본으로 직배송도 가능하더군요!
한국 서점에서 구입한 한국 번역판입니다.
4. 내 모자 어디 갔을까?
제가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인 '존 클라센/Jon Klassen' 선생님의 모자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원제는 I Want My Hat Back
이야기도 너무 너무 너무 재미있으니 꼭 읽어보세요.
5. 세모, 네모, 동그라미
맥 바넷/Mac Barnett(글), 존 클라센/Jon Klassen(그림) 선생님
이것도 일본의 책방에서 보았는데 한국판으로도 가지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너무 귀여워요. 방에 장식도 했습니다.
6. 주선없이 그리는 무테 일러스트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파괴신 시도와 텅 빈 섬」로 알게된 '아 • 메리카' 선생님의 작법서 입니다.
초보자에게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만, 좋은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그림만 본다고 해도 너무 귀여워서 좋은 책입니다.
한번도 알려드린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적어보았는데
도움이 되었는지요? 괜찮다면 가끔 투고하겠습니다.
Yeo arin
2022-07-30 03:29:38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