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목욕탕]
욕실이 있는 복도를 지나가던 세이마는 깜짝 놀랐다.
세이마 : 엄마?! 그 모습은 뭐야? 그리고 왜 마스가…
세리아도 순간 당황했지만 이 모습엔 이유가 있는 거 같다.
세리아 : 그게… 마스가 호수에서 몸을 씻고 있지 뭐니
세이마 : 어? 이 날씨에?
세리아 : 응. 엄마도 놀랐단다. 그래서 우리 집에서 따뜻한 물로 씻어주려고 해.
세이마 : 그치만 엄마가 같이 들어갈 필요는…
세리아 : 앗, 미안해 세이마. 우선 마스의 몸을 따뜻하게 해줘야 할 거 같아…응?
세이마 : 아…알겠어
세이마는 하고 싶은 말은 많았으나 우선 상황이 급하니 그들을 보낼 수 밖에 없었다.
[自由浴場]
浴室のある廊下を通りかかったセイマはびっくりした。
セイマ : ママ?! その姿は何? そしてなぜマスが…
セリアも一瞬驚いたが、この姿には理由があるようだ。
セリア : それが… マスが湖で体を洗ってたの。
セイマ : え?この季節に?
セリア : うん。ママもびっくり~… それでうちでお湯で洗ってあげようと思ったの。
セイマ : でもママが一緒に入る必要は…
セリア : あっ、ごめんねセイマ。 まず、マスの体を温めてあげないと···ね?
セイマ : わ, 分かった。
セイマは言いたいことは多かったが、今の状況のため彼らを見送るしかなかった。
[Free bathroom]
Seima, who was passing through the hallway with the bathroom, was surprised.
Seima : Mom? What's going on?! And why is Mas...
Seria was also embarrassed for a moment, but there seems to be a reason for this appearance.
Seria : umm… Mas was washing himself in the lake.
Seima : In this weather?
Seria : Yeah, I was surprised, too. So I'm going to wash him with warm water
Seima : But you don't have to go in with him…
Seria : Oh, I'm sorry, Seima. I think need to warm his body now…
Seima : O…Ok
Seima had a lot to say, but first of all, the situation was urgent, so she had no choice but to let them go.
세리아 : 마스… 눈 감지 않으면 샴푸가 눈에 들어갈거야.
그리고 앞으론 호수에서 씻지말고 우리 집 욕실을 자유롭게 사용하렴.
마스 : 정말? 아싸♪ 그럼 이 스펀지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겠군!
세리아 : 아줌마의 가슴은 스펀지가 아니에요!
하지만 이후 마스는 세리아의 가슴을 스펀지 처럼 사용해 몸을 씻었다.
セリア : マス…目を閉じないとシャンプーが目に入るよ?
そしてこれからは湖で洗わないでうちのバスルームを自由に使ってもいいよ。
マス : 本当?やったー♪じゃあ、このスポンジも自由に使えるんだね!
セリア : おばさんの胸はスポンジではありません!
しかし、その後マスはセリアの胸をスポンジのように使って体を洗った。
Seria : Mas… If you don't close your eyes, the shampoo will go into eyes.
And from now on, don't wash in the lake and use our bathroom freely.
Mas : Really? Yay! ♪ Then I can use this sponge freely!
Seria : My chest is not a sponge!
However, Mas later washed himself using Seria's breast like a sponge.
CJ
2022-10-01 05:50:30 +0000 UTCfujitora
2022-10-01 05:43:39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