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에서도 소문난 미녀인 그녀는 사실 이상방귀체질이다 그녀가 퇴근 후 집에 들어오자마자 하는 일은 공기청정기에 아침부터 하루종일 참아왔던 그녀의 소리없는 가스를 배출하는 것이다. 냄새도 양도 일반인을 아득히 뛰어넘는 양을 매일 배출하는 그녀는 일주일에 세 개 정도 공기청정기를 살해한다. 바로 어제 공기청정기를 망가뜨린 그녀가 엉덩이를 공기청정기의 코에 갖다댄 후 변비1주일차의 유독가스 약 1분가량 쉬지않고 흘려보내자 새 것 같았던 공기청정기가 덜컹거리다가 연기를 뿜으며 망가졌다. 지금 이 모습을 평소 그녀에게 호감을 품고 있었던 직장 사람들이 봤다면 아마 큰 트라우마로 남았을 것이다. text for translation 또 고장나버렸어.. 으우.. 오늘은 특히 더 심한 것 같네.. 이번주만 벌써 세 개째야 그녀의 방귀를 듬뿍 마신 공기청정기의 필터는 위험물질 수준의 냄새를 풍기며 섬유 하나하나가 썩고 녹아내렸다. 필터 사이사이에는 끈적끈적한 물질이 엉겨붙어있으며 이 필터를 처리하기 위해선 제대로 소각해야 한다. 만약 공기청정기가 아닌 사람이 흡수했다면..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r-18설정 안해놔서 짤려서 다시 투고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