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이 둘을 그릴때는 주로 M16은 별 관심 없는데 HK416이 멋대로 짝사랑했다가 배신당했다고 혼자 부들거리는 설정이었습니다만. 이번 그림은 HK416과 M16이 예전에 연애는 했었는데, 순진한 HK416은 진심으로 사랑했는데 M16은 나쁜 여자라 그냥 몸만이 목적인 양다리였다는 설정으로 그려봤습니다. 몸과 마음을 잔뜩 농락당하고 한참 후에야 그 사실을 깨닫고 비참하게 망가지는 HK416의 모습도 여러가지로 상상해 봤습니다만, 기회가 되면 언젠가 그려보고 싶네요.
1월 리퀘스트 당첨되신 분에게 메세지를 보냈는데 답장이 안 오는데 재추첨을 해야할까요...?
Gold kim
2019-02-07 13:37:58 +0000 UTCu101
2019-02-06 11:42:08 +0000 UTC파찌닌자
2019-02-06 09:10:11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