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절반이나 지나도록 보상에 대한 눈에 띄는 소식 없었던 점 죄송합니다!
히스이를 그렸던 게 운명이었는지 의도치 않게 이터널 리턴 대회에 참가하는 친구가 6월 중반이 되기 전까지 포스터의 완성을 요청해서 그 작업을 하느라 작전상 뒤로 잠깐 미뤘거든요.
그리고 방금 전에 드디어 포스터 작업이 끝나 무사히 잘 넘겨 줬고 이제 제 본업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이 서늘하고도 묵직한 감각. 렌과 암컷 아니마들을 맛있게 요리해 먹기 아주 좋은 기분입니다.
준비 단디 해야 할겨. 으흐흐흐흐흐흐
가우리
2025-06-16 17:41:27 +0000 UTCDB0001
2025-06-16 15:55:15 +0000 UTC999
2025-06-16 15:07:54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