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3월 31일이었는데. 완성은 4일이나 지나서야 됐네요.
개인적으로 기존 작업과는 다르게 진행하려는 의욕이 불탔는데. 정작 손이 똥손이라 초과하고 말았습니다.
최종적으로는 결제가 완료되는 날짜인 5일 이내에 마감하는것으로 작업했는데. 작업에 집중하다보니 이 이야기를 페트리온에 작성한다는 것을 까먹고 있었습니다.
혹여 이로 인해 혼란이 생겼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작업 완성본 URL은 내일, 4월 5일 오후 5~12시 사이로 페트리온 메시지를 통해 드라이브 URL을 알려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이 보상은 3월달 후원의 대한 보상이며, 현재는 시간 관계상 마감을 한점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후 5시 이후인점은 집안 사정상 당일은 그 시간 이후에야 작업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