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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 & Pleasure - 'Burning Flesh' 1082-1121

I will update (Maybe)the last chapter of P&P by next month. After that, I'll be back with a new story. 다음달까지 P&P의 마지막 챕터(아마도)를 업데이트 한 후에 새로운 스토리로 돌아오겠습니다.

Pain & Pleasure - 'Burning Flesh' 1082-1121

Comments

Branding is too sexy

지금 마무리 작업중입니다. 다음작은 일단 제가 예전에 만들었던걸 새로운 그래픽으로 리메이크하는걸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재밌게 잘보고 있습니다. 근데 언제쯤 업데이트될까요? 그리고 새로 하는 작품에는 직장이나 교실같은 일상적인 공간에서 수치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소프트하더라도 일상생활과 연관있는 장소, 상황이 많았으면 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o^

3d중에 이것만 봐요. 마냥고문이 아니라 제일 감성선도 좋고 창의적이에요. 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빠른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작품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전달의 챕터를 1500엔 플랜용으로 변경하는 것은 매달 1일 기준입니다. 그러니 해당하는 달이라면 해당 달이 끝나는 30 혹은 31일 전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결제시기와 새 챕터 업로드 시기와도 관계 없습니다.

제가 첫결제를 하였서 잘모르기에 글올립니다. Monthly subscription 으로결재시 결재한 달의 내용을 볼수있는것이죠? 이미올라와있는것이라도 결제한달의 작품이라면 볼수있는지 궁금하여 글남깁니다

넵 그 컨셉 잘 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ㅋ

그거 방송으로 공개 고문하는컨셉 좋앗어여

감사합니다 :)

잘봤습니다 다음 스토리도 기대돼여

와우 기대되네요 ㅋ

리메이크 하려는게 그거에용ㅋ 내용은 좀 달라질 수도 있지만....

전에 하시던 다이어리는 이어서 하실 계획 없으신가요

감사합니다~ 일단은 제가 예전에 만들었던걸 새로운 그래픽으로 리메이크해서 당분간 무료공개로 배포해볼 생각입니다.

새로운 스토리 기대하겠습니다

a

저는 마음에 들어요

색감이랑 명암비를 좀 죽였어요. 이게 더 나은가요? 보시는분들 모니터설정에 따라 다 달라보이겠지만, 지금까지 너무 과도하게 넣었던듯...

오 뭔가 이미지가 엄청 선명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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