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리고 알려드리지 못했던 일이 있네요.
여러분들의 지원덕분에, 새 타블렛을 샀습니다.
구형 인튜어스 프로 중형사이즈 -> 신형 인튜어스 프로 대형사이즈 로요.
가격은 사이즈차이에 신형임에도 불구하고, 똑같네요.
요즘 유행하는 신티크를 구매하지 않은 이유는...
제 몸이 사실 그림그리는데 있어서 최악의 특성들을 자랑하거든요 ㅋㅋㅋ
신티크는 액정타블렛이다 보니 발열이 제법 심해요. 근데 전 다한증이 있어서 손에 땀이 굉장히 많이납니다.
그래서 하루에 8시간 작업기준, 드로잉 장갑을 4~5벌 씁니다. 2시간가량 쓰면 땀에 젖어서 굉장히 축축해요.
다한증 + 신티크의 발열이 합쳐지면 대환장쇼가 벌어집니다.
그리고 가족력 질환에 강직성척추염이 있어서 척추가 서서히 굳는데,
이게 또 그림그릴때... 허리랑 목을 굽히는데 있어서 굉장히 나쁜요소로 작용해요.
신티크는 엄청난 작업속도를 얻을 수 있지만, 그만큼 순식간에 허리와 목의 건강을 버릴수 있어요. 그래서 안샀습니다.
비록 판타블렛이지만... 바꾼 이유는, 소형에서 중형으로 바꿨을때 작업속도도 빨라지고 묘사하기도 편해졌었던 기억이 있어서,
대형으로 바꾸면 지금보다 더 빨라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비록 제가 바빠서 + 몸상태때문에 패트리언 보상을 못늘려드린다고 하지만... 이렇게라도 해서 빨라진다면 더 늘려드릴수도 있지않겠어요?
받은만큼 돌려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두번째로는, 단부루가 드디어! 수많은 문의끝에 드디어... 제 작가명 검색을 차단해줬습니다.
이제는 산카쿠만 남았네요. 듣기로는 산카쿠가 단부루 미러사이트여서, 단부루에선 지워지더라도 산카쿠에 업로드 된건 남아있다고 합니다.
이후 추가적인 유출은 없을겁니다.
그 외에 제 작업물을 유료사이트에서 재판매하는곳들은 대부분 신고해서 내렸거나, 판매자를 정지시킨 상태입니다.
완전히 막진 못해서 여러분께 말씀드리지 않았지만, 제 선에서 해결할수 있는 문제들은 열심히 진행중입니다. :)
예전에 임요환씨가 그랬었죠. 모든 스포츠선수들은 팬이없다면 그냥 노는것밖에 안된다.
전 이게 모든 아티스트(무엇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이 없었다면 전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겠죠.
언제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부탁합니다.
Oh, and there is something I did not tell you.
Thanks to your support, I bought a new tablet.
Old Intuos Pro Medium Size -> New Intuos Pro Large size.
The reason I did not buy the trendy Cintiq, because ...
My body boasts of the worst characteristics in actually drawing pictures. lol
cintiq is a graphic tablet, and the heat is serious. But I have hyperhidrosis and I have a lot of sweat on my hands.
So I write 4 to 5 gloves on a working basis, 8 hours a day. I spend about 2 hours soaking in sweat and it is very damp.
When hyperhidrosis + cintiq heat combined, It's veeeeeeeerrrrrry annoying. :(
And my family has an ankylosing spondylitis as a family history disease.
When it comes to painting ... it's a very bad factor in bending the waist and neck.
Cintiq can get a tremendous speed of work, but it can quickly discard the health of your back and neck. So I didn't bought it.
I remember that when I switched from small to medium, my work speed was significantly faster.
If I change it to large, I think it will be faster than now. :)
I will try to give you back as much as I receive from you.
Always remember. without you guys loving my painting, I'm nothing. I am always grateful.
Thank you.
Secondly, 'danburu' finally! At the end of numerous inquiries ... finally blocked my artist name.
Now, only sankaku is left. I heard that sankaku is a danburu mirror site, so even if it is erased in danburu, it remains to be uploaded to Sankaku.
There will be no further 'leak' afterwards.
If you see other sites besides this, please tell me.
I have not told you so far because I have not been completely blocked. However, I am always working on it :)
kimdaewi
2019-06-28 09:47:47 +0000 UTCDrukIn
2019-06-28 04:52:46 +0000 UTCmonaim
2019-06-25 21:39:40 +0000 UTCmonaim
2019-06-25 21:39:34 +0000 UTCmonaim
2019-06-25 21:39:16 +0000 UTCjans
2019-06-25 15:29:57 +0000 UTCmonaim
2019-06-25 13:44:42 +0000 UTCmonaim
2019-06-25 13:44:33 +0000 UTCmonaim
2019-06-25 13:44:20 +0000 UTCmonaim
2019-06-25 13:44:13 +0000 UTCmonaim
2019-06-25 13:43:56 +0000 UTCmonaim
2019-06-25 13:43:36 +0000 UTCmonaim
2019-06-25 13:43:31 +0000 UTCmonaim
2019-06-25 13:43:27 +0000 UTCmonaim
2019-06-25 13:43:19 +0000 UTCmonaim
2019-06-25 13:43:08 +0000 UTCmonaim
2019-06-25 13:42:49 +0000 UTCArchbald7
2019-06-25 12:52:42 +0000 UTCNuclearP
2019-06-25 12:40:45 +0000 UTC크로레스
2019-06-25 12:28:34 +0000 UTCDestiniliquid
2019-06-25 12:27:00 +0000 UTCJemer
2019-06-25 12:04:27 +0000 UTCOblivion[Qkb]
2019-06-25 11:54:38 +0000 UTCTehepero
2019-06-25 11:38:29 +0000 UTCImperial Fists
2019-06-25 11:28:27 +0000 UTCMono
2019-06-25 11:27:06 +0000 UTCKkkkx
2019-06-25 11:26:55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