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이 많아서 한장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네요....
2022-10-18 09:57:0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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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6 08:3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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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그려봅세당
2022-10-09 11:17:0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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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완성될수 있겠죠.......ㅠㅠ
그때까지 화이팅..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2022-10-04 11:01:39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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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를 허락해주신 의뢰자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22-10-03 14:0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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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를 허락해주신 의뢰자분께 감사드립니다.
2022-09-28 14:0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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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있는 파일 입니다.
열심히 그린것이니 많은 구독 부탁 드립니다.
봐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2022-09-21 12:3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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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뒀던거 올려봅니다.
2022-09-15 14:0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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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돔이란 단어를 숨기지 않고 드러낸건 첨인거 같다..
2022-09-07 15:0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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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게임~
2022-08-30 13:3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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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7 01:0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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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파일본입니다
2022-08-25 02:3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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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흡하지만 커미션 같은거 한번 받아볼수 있음 해볼려고 합니다.
1. 메시지로 원하는 그림의 내용을 요청해주시면
2. 제가 대강 뼈대를 스케치 해...
2022-08-23 13:51:34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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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3 13:42:4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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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5명 넘게 후원이 들어왔어요.ㅠㅠ
일하면서 짬짬이 그림 그리고 글 쓰고 그러지만 많이 좋은 걸로 업데이트 많이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8-23 02:15:5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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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그려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2022-08-22 15:3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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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2 14:55:26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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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2 13:45:0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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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7 11:3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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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11:3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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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2 16:49:06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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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6 11:0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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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5 13:3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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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1 11:3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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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10:0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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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6 14:25:1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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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6 10:0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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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의 피가 거꾸로 솟는 듯한 이 기분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었습니다.
저의 이런 움직임에 맞춰 신님께서는 자신의 몸에 삽입되어 있는 저의 자지...
2022-02-13 03:3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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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님의 혀가 갑자기 두갈래 세갈레 네갈래 나뉘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수십개의 혓바닥의 길이는 저의 몸을 휘감을 만큼 길었고 뱀의 혀처럼 끝부...
2022-02-13 03:0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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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님?”
다음날 아침 저는 신님께서 가지고 오라고 했던 보석을 손에 들고 동굴도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런 좁은 시골 구석에 있는 곳에서 외지...
2022-02-13 03:0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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