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익부 빈익빈에 시달리는 2짱 이었습니다. 레진에서 연재한 들반만화 때에도 그렇지만 자작 만화는 서사가 진행 될 수록 개별의 캐릭터들이 자기만의 성격이나 스토리가 확실해져서 각자에게 애정이 생기는게 참 재밌는 것 같습니다. 이게.. 만화 창작의.. 즐거움..? 저의 창작 만화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둑옹
2024-12-23 15:50:08 +0000 UTCfs
2024-12-23 13:19:03 +0000 UTCDon't lick it
2024-12-23 11:38:05 +0000 UTC